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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름
책, 영화, 드라마, 일상 감상문을 쓰고 있습니다. 소규모의 세계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글 쓰고 영상 만들고 책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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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자
별은 빛나고 우리들의 사랑은 시든다. 죽음은 풍문과도 같은 것. 귓전에 들려올 때까지는 인생을 즐기자.<김영하, 그림자를 판 사나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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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신
마음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시간의 손과 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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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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