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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
방송 연출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두 딸의 아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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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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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지
심부전을 앓다 떠나신 아빠가 그리워서 글로 남기기로 했어요. 아빠가 떠나고 안 좋은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젠가 웃을 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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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어떤 날은 알다가도 어떤 날은 모르겠습니다 살아도 살아도 매일이 달라 적응이 어려운 인생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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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은나
아이 셋을 키우며 전남편과 동거 중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의 삶에 찍힌 발자국을 기록 중입니다. @Brunch Story since June.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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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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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rid
자본주의 생존 : Books &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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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탕국
글 써서 연필 사는 사람. 거의 모든 예술의 지지자. / 13년 간 시사•교양 방송작가로 일하다 잠시 멈추고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다시, 13년차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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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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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앤 하이드 탈출기
내 안에 또다른 나. 친절하며 배려있는 교사, 다정하지만 버럭 엄마, 여우도 곰도 아닌 아내, 천방지축 같은 나.. 나에게 가까운 나는 선량한 다중인격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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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글이
Super Shy해서 SNS는 없습니다. 입양부모, 소아암 프로수발러 입니다. 글쓰기와 그림, 식사교제를 좋아합니다. 가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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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내 삶이 내가 원하는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알았다. 나를 풀어가는 연습을 하고 공유하고 싶다.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는 내 모습이 여유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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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펭귄
무지막지하게 생각하고, 담백하게 기록하는 자그마한 펭귄입니다. 미술교육자고요. 저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쳐주고, 아이들은 저에게 인간성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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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지갑 오븐구이
네이버 블로그에 쓰기엔 너무 귀엽지 않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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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남
규격 외 유형. 원리적 탐구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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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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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일상이야기를 쓰지만 주로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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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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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뽀리
소소한 일상과 감정들을 담담하게 쓰려고 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나와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와 같은 작은 위로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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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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