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글이네
글쓰는 이네입니다. 언젠가 동네에서 제일 귀여운 주막을 차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팔로우
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