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언니가 먹는 유산균, 나도 따라 샀다
유튜브 광고는 죄다 "우리 게 최고"고, 후기 찾아보면 또 제각각이고.
그래서 그냥 안 먹고 있었다.
그러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친한 언니한테 물어봤다.
"언니는 뭐 먹어?" 돌아온 대답이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바쁜 의사가 직접 챙겨 먹는 거라면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똑같이 사서 먹기 시작했다.
유산균으로 뭐가 달라지겠나 싶었다.
예전에 다른 거 먹을 때도 별 느낌 없었으니까. 근데 2주쯤 지나니까 아침이 달라졌다.
원래 화장실 다녀와도 찝찝한 느낌이 남아있었는데, 요즘은 그게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신호가 오고, 5분이면 끝난다.
하루 시작이 가벼워지니까 은근히 기분이 좋아진다.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LGG 유산균이 핵심이라고 했다.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균주라서, 그냥 많이 넣은 유산균보다 실제로 효과를 볼 확률이 높다고.
145년 된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이라는 회사에서 만드는데, 화이자나 바이엘 같은 글로벌 제약사들도 여기 원료를 쓴다더라.
30대 여성 유산균 랭킹 1위인 것도 나중에 알았다.
예전에 먹던 유산균은 알약이 커서 목에 걸리는 느낌이 싫었다.
그래서 자꾸 빼먹었는데, 이건 진짜 작다.
클립 반쪽 크기? 물 한 모금이면 넘어간다.
하루 한 캡슐, 상온 보관 가능.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 유산균은 꺼내 먹기 귀찮아서 결국 안 먹게 되는데, 이건 책상 위에 두고 아침마다 바로 먹으니까 안 빼먹게 된다.
화장실 다녀와도 개운하지 않은 분
알약 큰 거 싫어서 유산균 자꾸 빼먹는 분
냉장 보관 귀찮은 분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안 먹고 있는 분
제품명: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용량: 30캡슐 (1개월분)
섭취방법: 1일 1회, 1캡슐
보관: 상온 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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