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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개인의 생애를 적다보니 가족사가 되었으며, 손자들이 읽게되니 한세기의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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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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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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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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