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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바이허니
역세권보다 책세권, 국어선생 다음엔 책방지기 / 전직 국어선생과 소설 쓰는 국어선생이 콜라보로 써내려가는 10년의 동네책방 분투기 또는 책세권 조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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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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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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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재
굿플로우 기업교육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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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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