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Story 4

by 문성훈

가지말라니까 굳이 병문안 갔다가 눈물 한 바케쓰 뿌리고 오셨단다. 따느님이...

퇴원시키러 가기전에는 다시는 안가겠단다.

매거진의 이전글망고Sroty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