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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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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무
글을 사랑하는 윤나무 입니다.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또한 글을 쓰면서 삶을 조금은 천천히 걸어가고 싶습니다. 모든 그림은 제가 직접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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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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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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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여행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담아 색으로 담아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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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왕
분노왕 왕분노입니다. 세상에 감사할 일 보다 노할 일이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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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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