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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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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기 글쓰기
R&D와 비즈니스 전략을 분석하고, 시장의 흐름 속에서 숨겨진 기회를 발견합니다. 데이터를 읽고, 이야기를 만들며, 그 통찰을 글과 강의로 전하는 '인사이트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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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kim
Linda 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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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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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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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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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효선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과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 상처, 인간관계, 마음치유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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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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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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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y 정
여행과 독서, 그리고 글쓰기로 '나의 꿈, 부자 언니'를 꿈꾸는 오디세이 에세이스트, Selly Jeo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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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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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l o w c o d e
s l o w c o d e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AI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해 조금은 긴 호흡으로 미래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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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말하는 것도 좋지만, 글로 전하는 마음이 더 좋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색되는 말의 무게가 버거워서,백 번 고민하고 옮겨내도 티나지 않는 글에 기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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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
이기적인 의도로 글쓰기에 도전해 봅니다. 일상의 반복 속에서 탈출하고 싶어서요.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자신에게 글쓰기가 작은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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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이 아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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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현
여러나라 음악을 좋아하고 쌀과 약용식물을 연구하고 종자를 개발하는 '육종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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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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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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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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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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