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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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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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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제주의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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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니
시골청년의 일상을 담은 만화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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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수의사입니다. 누구도 봐주지 않았지만, 2023 [당신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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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자매가 함께하는 바느질과 그림 공방 풍요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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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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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연희동 출장집사 완결 후 인스타그램에서 뱁새툰을 연재중입니다. 동물권리 보호에 관심이 많아 재건축지역 고양이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요즘에는 개그 꿈나무로서 썰을 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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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현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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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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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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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타임스
반려동물을 위한 유익한 토막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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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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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a the Twinkling
역마살로 30여개 국가를 경험하고 여전히 꿈꾸는 Aleksa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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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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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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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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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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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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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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