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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
가진게 본인밖에 없어 자기 얘기를 팔아 먹고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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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안녕하세요? 배친놈입니다(배구에 미쳤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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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그냥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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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든 저기든 우리 집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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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기
사람 혹은 바람을 찍습니다. 일상 혹은 이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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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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