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해나책장
기획자. 출판 편집자.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전윤혜
경험주의자. 일로 예술에 대한 글을 쓰고 고쳐요. 낙으로는 머릿속 이야기들을 쓰고요. 푸른 눈의 동반자와 프랑스에 삽니다.
팔로우
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