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보는 하얀 감시자가 필요하다.
내가 바른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고르는 것을 멈추지 않도록,
나를 꾸짖어줄 하얀 마음이 필요하다.
단순한 그림체로 복잡한 세상을 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