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컨설팅 연제익소장님과 함께...

나의 롤모델, 그리고 만남! 최고의 소통전문가 유경철 대표와 함께


20년 이상을 한 분야를 파고 또 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나 겸손하며 꾸준히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연제익소장님. 15년전의 그 분은 지금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내 앞에서 다시 감동을 주셨다. 자꾸 나를 돌아보게 된다. 15년 뒤의 내 모습이 저 모습일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런 화두를 던져준 시간이었다. 그리고 난 다시 책상에 앉았다. 나는 어떤 강사가 될 것인가?


소통과 공감 유경철


나의 첫 직장은 PSI컨설팅이었다.

그곳에서 나의 첫 꿈이 탄생했다. 타인에게 감동과 도움을 주는 진정한 강사가 되는 꿈.....

그리고 그 꿈의 모델이 바로 연제익소장님이었다.

2002년부터 2019년까지 무려 18년동안 PSI컨설팅 최고의 대표강사로 계신 연제익소장님.

더욱 놀라운것은 그 기간동안 오로지 커뮤니케이션 강의만 해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올해 정식으로 정년퇴직을 하시고 내년부터는 진정한 자유인, 1인기업가로 다시 시작하신다.

워낙 오랜시간 강의를 잘해오셨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삶도 잘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정말 오랜만에 뵈었는데도 여전히 젊으시고 에너지가 넘치시는....

순간 나의 모습을 돌아봤다. 한 분야에서 이렇게 오래 롱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통한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연소장님을 보며 다시 깨닳았다. 역시 최고의 강사는 시간이 흘러도 결코 빛이 바래지 않는다는 것을....이제 독립한지 6년차에 접어든 나는 아직 더 먼 여정을 가야 하는 것이다. 20년 동안 최고의 강사로 남아있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일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오랫동안 강의를 하고 싶다. 꾸준히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이 내 숙명이니 어쩌면 연소장님은 여전히 내게는 롤모델이다. 60세가 넘어서 강의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을 때 연소장님은 지금도 엄청난 시간을 강의 하신다. 결국 눈 앞에서 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것 자체가 감동이다.

종종 찾아뵙고 연소장님에게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학습은 끝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연제익소장님.

힘이 닿는데까지 배우고 더 좋은 과정을 만들어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훌륭한 강사가 되고 싶다.

함께 해 진정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또 만나요. 연소장님!

PS : 함께 자리를 빛내준 항상 배울것이 많은 PSI컨설팅 소용호소장님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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