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과 목표가 명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명확하다. 5년 후, 10년 후, 20년 후의 그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른 모습일 것이다. 비전과 목표는 최대한 빠를수록 좋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플랜을 명확하게 만들어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한 반복적인 삶의 행적이 그들의 미래를 바꿔줄 것이다.
소통과 공감 유경철
동원그룹 신입사원 교육의 대미를 작성하는 교육인 비전수립 워크샵 과정을 진행했다.
이 과정은 1달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동원그룹 신입사원 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그들이 조직에 배치되어 어떻게 비전을 계획하고 실천할 것인지에 대해서 핵심 포커스를 두었다.
실제 비전이란 무엇인가? 목표는 무엇인가? 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 비전을 실질적으로 세워보는 시간이다. 1년 후, 5년 후,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실제 어떻게 비전을 세울지는 고민해 본다. 비전과 버킷리스트를 함께 비교해 가며 워라밸을 할 수 있는 방밥론적인 설명과 함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했다.
실제 비전을 만들고 난 후에는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방법과 행동으로의 전이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다.
그렇지만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는 신입사원과 그렇지 않은 신입사원의 미래는 다를 것이다.
우수한 인재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생각해 보고 시행착오를 겪어 가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20년 인재경영 기업교육 명강사,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나는 팀장이다",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NLP로 신념체계 바꾸기"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