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라는 것은 결국 리더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어 놓는 것이다. 모든것을 오픈해 놓고 격의없이 겸손하게 자신을 낮춰야만 직원들도 마음의 문을 연다. 그저 말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는 리더가 될때 진짜 소통은 이루어진다
LG화학 청주공장 리더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팀장 이상 모든 리더들이 모인 회의실에는 올해 조직문화의 화두인 소통에 대해서 관심을 보여주듯 열정적인 눈빛들이 가득했다. 공장이라는 조직 구조상 대부분이 남성 리더들이었는데 아무래도 노조가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은 쉽지가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 즐겁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효과적인 소통을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번 특강은 리더와 구성원간의 효과적인 소통, 리더는 어떻게 구성원들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할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결국 함께 상생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조직안에서 소통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 되었다. 리더들답게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자신들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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