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강의 현장

부산교육청 산하 부산영재교육원
영재담당 선생님 특강

z세대와의 소통법 특강 (강사 : 유경철)

미래 한국을 책임질 영재들을 교육시킨다는 것은 선생님으로서 매우 자부심이 들기도 하지만 책임감이 막중하기도 한 일이다. 그들을 육성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영재들을 어떻게 이해하면서 소통하느냐에 달려있다. 결국은 그것이 첫걸음이다. 소통이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부산영재교육원에서 전국 영재들을 선발하고 육성하는 역할이 있는 선생님들을 상대로 진행된 밀레니얼세대, z세대와의 소통법 과정이 진행되었다.

영재들을 어떻게 선발해야 하는가? 선발한 영재들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가? 이렇게 선생님들이 수행해야 할 업무의 핵심은 역시 그들과의 소통이다. 지금은 어린 학생인 영재들이 미래에는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느냐에 따라서 미래의 우리나라의 성장에도 큰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선생님으로서,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은 그래서 더욱 중요할 것이다. z세대와의 소통은 그래서 중요하다. 지금까지 그 어떤 세대보다 다른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z세대. 기성세대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관점과 행동을 보여주고 있는 그들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 봐주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소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저인 소통일 것이다.

이번 강의는 그런 관점에서 내게 무척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기업에 있는 직원들에게만 강의를 하다가 이렇게 선생님들에게 강의를 하는 것은 내게는 너무나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은 강의료를 받아도, 그곳이 부산이어도 그곳까지 간 것이다. 그것이 강의를 하는 사람의 소명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래서 더욱 뿌득하고 기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일이란....일을 한다는 것은....무언가 가치있는 일을 했다고 느낄 때 더 성취감을 느끼는것이니 말이다.

선생님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나는 그것으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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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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