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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
맞닿아 있지만 각기 존재하고 싶은 우리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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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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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The Universe Has My Back_아키비스트_문학_영화_글_매일이 연습_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_http://blog.naver.com/dlcl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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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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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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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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