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행복, 세 아이만으로도 : 푸둥이 7주차

본격출산장려 육아일기

by 마미랑


26개월 까토와 2개월 푸둥이.


처음으로 까토가 푸링이 옆에 누워서 토닥도 해주고 팔베개도 해주고 책도 읽어주었다.


조금있다 푸롱이까지 합류해서 다함께 잠깐의 평화로운 여유를 즐기는 풍경.



그 풍경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순간.


애 셋을 계획한 적은 없었지만

애 셋이라 더 행복함은 틀림없다.

작가의 이전글이틀을 내리 울었다. 하지만 바뀌는 건 결국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