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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작
아직 만신창이이지만 아주 가끔, 가끔, 뜨거울 때가 있고 싶습니다. 뜨거울 때 꽃이 피는 법이니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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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lang
# 가을,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 오랜 세월 아이들과 교실에서 함께했던 사람 # 지금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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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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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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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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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더
치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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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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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김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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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돌아
비주류 마이너 감성의 책을 주로 읽고 리뷰를 씁니다. 쌈마이 마이너들께 바치는 글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는데 일조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라도 믿어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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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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