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와 정보에서 진짜 돈과 자산을 지켜라

<페이크> 가짜 돈, 가짜 교사, 가짜 자산

by 지구별여행자




Be awaken! 깨어나라!



당신은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가짜 같은 진짜와 진짜 같은 가짜가 공존하는지 알고 있는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당신이 들여다보는 많은 뉴스 기사들 중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당신은 구별할 수 있는가?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당신이 다양한 사고를 하는 것을 차단하고 너무나 편향된 영상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했는가?


밀레니엄 세대가 처한 위험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심각하다. 진짜 정보가 그 어느 세대 보다도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돈이 모이지 않는가? 분명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여전히 제자리 인가? 그렇다면 당신은 가짜 정보를 얻고 그 가짜 정보를 진짜라고 믿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팩트를 무기로 가짜와 맞서라



가짜 돈 Fake money



1971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금본위제를 폐지하면서 미국 달러화는 실질적 가치와는 관계없는 명목화폐 (fiat money), 즉 가짜 돈이 되었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쉽게 찍어 낼 수 있는 이러한 돈은 그들에 대한 시용이 사라지는 순간 종잇조각이 되고 만다. 우리는 어떻게 가짜 돈에 속지 않고 진짜 돈을 찾아낼 수 있을까




가짜 교사 Fake teachers



당신은 학교에서 돈에 대해 무엇을 배웠는가. 사람들에게 취직을 하고 저축을 해서 가짜 자산을 취득하라고 말하는 이들은 가짜 교사다. 정부의 예산관리국장이었던 데이비드 스톡맨, LTCM과 미 국방부의 자문의원 제임스 리카즈, 리먼브라더스와 골드만삭스의 전 임원 노미 프린스 등 내부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진짜 금융 교육을 만나라.




가짜 자산 Fake assets



2008년에 서브 프라임 부동산, 즉 가짜 자산이 무너지며 넛 세계 경제가 붕괴했다. 부채담보부채권(CDO), 주택저당증권(MBS), 신용부도스왑(CDS) 등의 파생상품은 전부 가짜 자산이다. 그런데도 금융계의 고학력 엘리트들은 멈추지 않고 가짜 자산들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현재 그 규모는 2008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1,200조 달러에 달한다. 곧 현실화될 금융위기,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재테크 분야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 사람들의 돈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 돈과 투자에 대해 기존의 통념과 대조적인 사고방식, 직설적인 화법과 대답한 태도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가짜 돈 Fake money



부자 아빠는 종종 이렇게 말했다.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중국 속담>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에 출간한 책인 FAKE는 미국의 엘리트들이 어떻게 미국을 망쳐놓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아메리칸드림”이 유행할 정도로 미국은 전 세계인의 희망과 꿈의 나라였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로버트기요사키에 따르면 미국은 더 이상 희망과 꿈의 나라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중앙은행이 정부의 소유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미국의 중앙은행은 FED는 개인 소유이다. 국립은행이 아니라 사립 은행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끊임없이 돈을 (달러)를 찍어내고 있다. 자신들은 그냥 찍어내는 돈을 일반 대중들에게는 이자를 받고 빌려줘 왔고 그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가난해졌고 지금도 가난해지고 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많은 중산층들이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집을 빼앗겼고 거리로 나앉게 되었다. 이들은 거리에 텐트를 치고 살기 시작했고 2021년인 지금까지도 텐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국인들이 고통받고 있다.




가짜 돈은 부자를 더욱 부자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더 가난하게 만든다.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달러를 찍어 내고 있는 미국 중앙은행 FED의 소유자는 미국 정부가 아니다. 심지어 미국 정부도 이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 필요하면 돈을 찍어 댄다. 그리고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 이자를 갚지 못하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가난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미국의 중산층을 텐트족으로 만들었고 앞으로 있을 일은 더 끔찍하다고 한다. 바로 학자금 대출이다. 미국의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받았고 이들은 졸업하고 나서도 평생을 학자금 대출을 갚으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전역에 텐트 도시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호놀룰루처럼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에서 말이다. 텐트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집을 살 여유가 없는 직장인이다. 2018년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노숙자들의 수는 약 55만 5,00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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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의 중앙은행인 FED와 소수에 불과한 엘리트 집단들에 의해 전 세계가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이 점을 이해해야만 달러가 왜 가짜 돈인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러한 사태를 불러온 건 “1971년 닉슨 대통령의 금본위제 폐지"와 관련이 깊다. 이때 이후로 전 세계는 소수의 엘리트 집단의 놀이터이자 실험실이 되었다고 보아도 틀린 말은 아니다.




미국 중앙은행 소유권

달러화가 세계 기축통화로 쓰이는 만큼, 이러한 결정은 미국 및 세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연방 준비은행을 국립 은행이라고 오해하지만 사실은 사립 은행이며 JP 모건 등 사립 은행들이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약간의 지분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위키백과>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 중산층의 붕괴


2008년 발생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부동산 붕괴는 진짜 부동산 붕괴가 아니었으며 가짜 자산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수조 달러를 날렸다. 미국 정부가 대형 은행을 “구제”해 준 덕분에 부자들은 돈을 잃지 않았지만 저축을 한 사람들은 은행이 수조 달러의 가짜 달러를 찍어 내 저축을 해 둔 돈의 가치를 떨어뜨렸기 때문에 패배자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가 FAKE 책을 쓰면서 좀 더 구체적인 증거로써 그의 책 내용에 브릴의 “TIME”지 기사를 인용했다.



(엘리트 계층은) 새 자산을 구축하기보다 자산을 복잡하게 옮기는 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를 창조했다. 그들은 파생상품의 신용부도 스왑을 비롯해 매혹적이고 위험부담이 높은 금융 도구를 고안해 냈고, 이는 빠른 수익이라는 황홀경을 낳은 동사에 위험을 감수하는 이들과 그 결과를 감당해야 할 이들을 분리시켰다.

<Time-Brill>



결국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그 해 거의 700조에 달러 규모에 달하는 파생상품 시장이 붕괴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는 것은 FACT인 것이다. 부동산을 마구 구매하라고 중산층을 부추겨서 많은 빚으로 집을 사게 만들었던 이들은 엘리트 계층이 파생상 품으라는 가짜 자산을 마구 찍어 낸 것이 부동산 붕괴의 진짜 원인이라는 것을 아직도 너무나 순진한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그저 빚으로 부동산을 산 자신을 원망하고 있을 뿐이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Q 얼마 전 비트코인이 대폭락 했다. 아직도 그게 진짜 돈이라고 생각하는가?



A 그렇다. 하지만 꼭 비트코인일 필요는 없다. 나는 언젠가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생각한다. 정부의 돈보다 더 신뢰할 만하기 때문이다. 나는 같은 이유로 금과 은을 선호한다. 금과 은은 우리의 정부와 은행, 연금 자금을 운용하는 자들보다 훨씬 신뢰할 만하다.



Q 비트코인이 가짜 돈을 찍어 내는 사람들에게 위협이 된다고 했는데, 더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겠는가?



A 연방준비제도와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일단 양쪽 모두 돈을 만든다. 따라서 암호화폐는 가짜 돈을 독점하는 중앙은행에 위협이 된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생각하는 진짜 돈은 “금, 은, 부동산”이었고 최근 “비트코인”을 추가했다. 비트코인은 2009년에 등장했으며 전자화폐의 순식간에 성장했다. 그는 “Richdad Radio”에서 자신이 금, 은, 부동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고 한다.


I do not trust our government. That’s it.
나는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게 전부다.


이 책을 출판한 시기는 2018년이다. 그는 우리에게 더 큰 금융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 이유, 2008년 파생상품 시장의 규모는 거의 700조 달러에 달했다.


두 번째 이유, 2018년 현재 파생상품 시장의 상한 추정치는 1,200조에 달러다.



그는 엘리트들이 지난 10년간 문제를 2배로 부풀렸다고 비판하고 있다.




위기가 기회인 이유?



위기라는 단어는 위험과 기회로 이뤄져 있다. 나는 당신 같은 사람들, 위험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을 쓴다. 장기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 시장 붕괴는 위기지만 “단기”거래를 노리는 사람에게는 도리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위기=위험 + 기회” 다!



이 책은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난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거의 다 읽었고 이 책은 돈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대해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Time will tell everything."


가상화폐든 블록체인 기술이든 모든 건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Fake teacher 가짜 교사



학교에서 돈을 가르치지 않는 이유?



로버트 기요사키의 진짜 아버지는 학교에서 돈을 가르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정부에서 허락한 과목만을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국의 학교 체제는 학생들이 피고용인이 되도록 교육시키지. 피고용인은 돈에 대해 알 필요가 없어. 그래서 학교에서 금융 교육을 하지 않는 거란다. 반면에 사업가는 돈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해. 사업가가 돈에 대해 모른다면 직원들은 일자리를 잃고 사업가는 망할 테니까 말이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기억하는 학교에서 만난 훌륭한 선생님은 5학년 때 담임이었던 해롤드 일리 선생님이라고 한다. 일리 선생님은 로버트 기요사키가 계속해서 꿈과 목표를 추구하도록 영감을 준 분으로 그분의 격려가 정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가 기억하는 일리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르친 중요한 교훈은 넘어지더라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야 하며, 그렇게 넘어져서 일어나는 횟수가 반복될수록 더 강해진다는 것이라고 한다. 쉽게 포기하지 않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런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학교에 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학교에서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또한 현실 세계에서는 어떤 일을 할 때 팀을 이루어 서로 간에 협동해서 해야 하는 일들이 대부분인데 학교에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부정행위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시험을 보다가 헷갈리는 문제가 있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 되다고 배웠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는 좋은 성적을 받는 학생을 똑똑한 학생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거나 사업가가 되고 나서는 금융지식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학교에서 잘 못 가르치는 부분은 바로 빚을 지어서도 안되면 만약에 빚을 지게 되면 빨리 돈을 갚고 빚에서 벗어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빚을 이용해 돈을 만드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 있고 본인도 그러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빚을 무조건 나쁘다고 해서는 안 될 것이고 어떻게 빚을 활용해 돈을 벌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배워야 하지만 학교에서 그런 건 가르쳐 주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학교에서는 세금을 납부야만 애국자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로버트 기요사키는 피고용인이 되려고 하지 말고 고용인이 되어서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라고 조언한다.







Fake asset 가짜 자산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은 왜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가짜 자산을 진짜 자산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렇게 질문한다 "당신의 집은 자산인가? 부채인가?"



집은 자산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만약에 당신이 자산이라고 믿는 그 집이 당신의 주머니에 돈을 넣어 주고 있다면 그런 진짜 자산이다. 반면에 당신이 자산이라고 믿는 그 집이 당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 가고 있다면 그것은 진짜 자산이 아니라 가짜 자산이며 이러한 것을 "부채"라고 한다. 집은 현금의 흐름에 따라 (유동성) 자산이 될 수도 부채가 될 수도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동산 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고 또 벌어들이고 있다. 그는 사업체와 부동산 투자의 문제는 유동성이 낮다는 것에 있기 때문에 돈을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 전 반드시 부동산 강좌는 세미나를 듯도 스스로 직접 발품을 팔아 실습, 실습, 실습에 매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08년 부동산 시장이 붕괴했을 때, 수백만 명의 봉급생활자가 일자리와 집을 잃고 난 후에야 그들의 집이 실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2008년, 서브 프라임 대출자들이 융자금을 갚지 못하자 파생상품 시장이 연쇄적으로 붕괴했고 이는 전 세계의 금융 시장을 완전히 붕괴시킬 수도 있었던 엄청난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건 사기꾼들이 판매한 파생상품을 믿었던 중산층이었다.



당신의 집은 진짜 자산인가요? 가짜 자산인가요?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참고서적: 페이크, 로버트 기요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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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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