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연예인이라면 어떨 것 같아?

by Platina Lee

말로 엄마를 들었다가 놨다가 하는 아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말의 기술이 늘어갑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아이의 말로 롤러코스터를 타게 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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