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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연예인이라면 어떨 것 같아?
by
Platina Lee
Jun 24. 2022
말로 엄마를 들었다가 놨다가 하는 아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말의 기술이 늘어갑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아이의
말로 롤러코스터를 타게 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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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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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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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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