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복은 정말 나갔을까?

by Platina Lee


다리를 떨면 복 나간다.

어르신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정말로 복이 나갔을까 걱정이 되었는지

엄마에게 간단한 테스트를 하자는 아이.

그런데 이 날따라 자꾸 엄마가 지는 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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