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머리를 깎지 말아야 할 정당한 이유
by
Platina Lee
Jul 2. 2022
저희 아이는 미용실에 가서 머리 깎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해요.
어느
날 옛날 사람은 왜 머리를 자르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더니 정색을 하면서
어쩐지 미용실 가기 싫었다며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겠다네요.
keyword
미용실
머리
육아일기
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ina Lee
직업
크리에이터
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배우면 또한 재밌지 아니한가?
아이의 말버릇 안물안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