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퐁당퐁당 포뇨에 퐁당
by
Platina Lee
Jul 4. 2022
아이들이 눈치가 기가 막히게 빠릅니다.
엄마가 말을 머뭇거리는 본심도 캐치해 버립니다.
keyword
그림일기
육아에세이
애니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ina Lee
직업
크리에이터
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길의 가르침
이 쿠키는 먹을 수 없어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