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으로 엄마의 마음을 만든다면

by Platina Lee

방과 후 학교에서 코딩을 배워 온 아이가

코딩을 잘 모르는 엄마에게 안내를 해 주네요.


엄마의 마음은 중간중간 화남을 끼워주면 된다는 말이

마음에 걸립니다.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마음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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