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의 문자 길이 차이

by Platina Lee










제가 지금 뭘 하고 어떻게 놀아주고 있는지를
아주 소상하게 적어 보내면
언제나 사자성어를 넘지 않는 길이의 답이 옵니다.

문자를 길게 보내는 것이 귀찮은
남편의 마음을 살면서 이해하면서도
왠지 손해 보는 것 같은 마음을 지울 수 없네요.


#육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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