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밸러스 게임
by
Platina Lee
Jan 21. 2023
요즘 아이들 사이에 한 때 밸런스 게임이 유행했었나 봅니다.
아이가 듣거나 생각해 낸 밸런스 게임을
저에게 조잘거립니다.
밸런스게임은
이렇게 할지 저렇게 할지
어려운 문제일수록 출제자가 으쓱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리송한 두 상황에서 상대방이
무조건 한 가지를 선택해야 된다는 점에서
일종의
쾌감마저 느끼는 것 같아요.
유독 엄마에게 밸런스게임을 많이 내고 싶은 이유는
제가 평소 이렇게 할래? 저렇게 할래?
하고 물어보며 선택지를 자주 주었기 때문인가 봅니다.
#육아일기 #육아에세이
keyword
밸런스게임
유행
요즘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ina Lee
직업
크리에이터
사춘기 될랑말랑한 초등생 딸아이를 둔, 아직도 서툰 엄마의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 기침 내가 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