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은 연휴가 유달리 깁니다.
오래도록 쉴 수 있는 누군가도 있겠지만,
몇 날 며칠을 쉴 수 없는 누군가도 있을 테지요.
추석만큼은 모두가 조금이라도 편안하고,
마음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렇게 바라봅니다.
오늘도 마음을 잇는 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