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대로 살던대로

by 마잇 윤쌤

2026년 1월 1일, 새해가 되었어요.

사실은 어제에서 이어지는 오늘이기도 하지요.


그러니 부담스럽게 새해라고

어깨에 힘주지는 않으려 해요.


매일매일 하던 대로, 필라테스도 가고, 책도 읽고,

좋아하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전히 평소대로,

여전히 나대로 흘러가며 살아갑니다.


새해라고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잖아요.


하던 대로, 살던 대로, 꾸준히 살아가면 되는 거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요.









오늘도 마음을 잇는 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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