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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삼
우리는 사랑의 섬광을 견디는 법을 배우기 위해 잠시 지상에 머문다 -윌리엄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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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상처 입은 치유자'를 꿈꿨으나 현실은 10년 차 정신과 환자. 병명은 C-PTSD, 진단명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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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글
회사를 다니며 글을 쓰고 있어요. 온전하고 알찬 일상을 좋아하며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행위가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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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윗
김다윗의 브런치입니다. 20여년간을 러시아인 아내와 여덟아이들과 함께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일하고 여행하며 글을 쓰고 세상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7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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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설
이곳운 여름에도 눈이 내린다, 이것은 진실이 된다. 예술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일념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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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ne of a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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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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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Francis
(사)한국미술협회 (신라미술대전) 추천작가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 대구가톨릭대학 대학원 [문화영성학 박사] (철학박사) 과정 수료 / 박사 논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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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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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혜
경험주의자. 일로 예술에 대한 글을 쓰고 고쳐요. 낙으로는 머릿속 이야기들을 쓰고요. 푸른 눈의 동반자와 프랑스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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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영
미술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 지식을 버무려 이 다음에 아이들이 읽을 내 일기처럼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영혼에도 작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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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을
연두 북클럽을 운여하고 있어요. 쓸, 화투에서 바닥의 패를 모두 쓸어가는 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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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마케터를 거쳐 블로그 마케팅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나만의 일을 개발하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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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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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Never accept 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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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완
기자, 경영자, 외래교수, 편집장, 투자유치 공무원, 기업 임원, 소통 전문 공무원을 거쳐서 노마드. <삶이 고달프면 헤세를 만나라> <신중년이 온다> <노마드 라이프> 등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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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디벨로퍼 그룹 더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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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쟁이
성공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백화점 15년, 온라인 플랫폼 6년!화살같이 지나온 시간 속에서 많은 브랜드를 만나고 비즈니스의 흥망성쇠를 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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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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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저자, 외향형 ADHD, 사업하는 철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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