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일이 많아지는 걸 보니 앞길이 훤하다.
요즘 브런치 스토리를 잘 올리지 못했다.
왜냐.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 정신이 없었냐?
오티를 하고 수정사항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무슨 수정사항이냐. 하하 너무 많다.
어쨌든 이러한 이유로 브런치를 올리지 못했다.
원캐스트였던 배우 섭외가 더블캐스팅으로 바뀌고
회차도 더 많아지고 심지어 대본수정까지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도 배우는 구하고 있는 중이고 대본수정도 하고 있다.
그런데 다른 해야 될 것도 세고 셌다.
홍보 계획도 짜야하고
연습실도 대여해야 하고
제일 중요한 예산안 정리도 해야 하고
또 제일 중요한 지원사업기획서도 써야 하고
야다야다야다 블라블라 홀롤로
어쨌든 뭐가 많다.
매우 많다.
정리하기 위해 메모를 미친 듯이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