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출애굽기 33:11, 18-19, 개역개정)
So the Lord spoke to Moses face to face, as a man speaks to his friend. (...) And he said, “Please, show me Your glory.” Then He said, “I will make all My goodness pass before you, and I will proclaim the name of the Lord before you. I will be gracious to whom I will be gracious,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will have compassion.”
(Exodus 33:11, 18-19 NKJV)
.
.
<오늘의 묵상>
모세의 삶에서 가장 놀라운 점이라면 바로 하나님과 마치 친구와 같이 대면하여 이야기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늘 대화하기를 기뻐하고 사모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간절한 소원으로 갖고 있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놀라운 기적을 보았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알고 싶어하고 보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그 삶이 비춰졌음을 봅니다.
모세와 같이 하나님과 날마다 더 친밀해지고 가까워지기를, 그래서 매일의 삶 속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그 안에 날마다 은혜가 충만한 삶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하여, 우리를 통해 날마다 하나님의 빛이 증거되기를, 세상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초대하게 되는 그러한 거룩한 친밀함을 늘 사모하며 살길 원합니다.
.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모세처럼 하나님과 친밀한 인생되게 하소서. 000가(우리 가정이) 평생에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힘써 알게 하소서. 그래서 날마다 더 하나님과 친밀해지며,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