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 여호와께 성결한 삶 되게 하소서

출애굽기 39:30-31

by 제니앤

1월 31일 :: 여호와께 성결한 삶 되게 하소서(출애굽기 3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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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또 순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고 도장을 새김 같이 그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새기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전면에 달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출애굽기 39:30-31, 개역개정)


Then they made the plate of the holy crown of pure gold, and wrote on it an inscription like the engraving of a signet: HOLINESS TO THE LORD. And they tied to it a blue cord, to fasten it above on the turban, as the Lord had commanded Moses.(Exodus 39:30‭-‬31,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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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출애굽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알려주신 제사의 제도와 성막에 대한 요약으로 마무리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성막과 제사 제도를 알려주시면서 하나님 앞에 대표로 나오는 제사장 직분을 맡은 이들은 항상 머리에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표를 붙이고 나올 것을 명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속죄를 구하며 나아가는 제사장은 세상과 다르게 구별되며 성결함을 추구하는 삶이어야만 합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로 말미암아 놀라운 구원의 자리로 초대받았으며, 또한 거룩한 제사장 백성으로 부름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에서도 날마다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거룩한 표를 내세우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제사장이 스스로를 세상의 모든 속된 것과 구별하기 위해서 힘썼듯이,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함을 향하여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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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여호와께 성결한 제사장 되게 하소서. 우리를 택하여 구원하신 그 은혜를 늘 기억하며, 우리를 부르신 그 소명을 따라 날마다 거룩함을 향하여 나아가는 인생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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