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12-13) . .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레위기 6:12-13, 개역개정)
And the fire on the altar shall be kept burning on it; it shall not be put out. And the priest shall burn wood on it every morning, and lay the burnt offering in order on it; and he shall burn on it the fat of the peace offerings. A fire shall always be burning on the altar; it shall never go out.
(Leviticus 6:12-13, NKJV)
. .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제단 위의 불이 꺼지지 않기 위해 제사장들이 계속해서 불을 피우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제단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감사의 자리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며 속죄함으로 나아가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제단은 살아있는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이러한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고 명하셨던 그 말씀을 묵상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예배의 자리는 절대로 소멸되지 않길 원합니다. 언제나 우리 안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열정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제사장들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단 위의 불을 항상 피우고 지켰듯이, 우리의 삶 또한 항상 깨어 예배하는 그러한 삶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늘 정결하게 나아가기 위한 멈추지 않는 성실한 노력과 열정이 있기를, 그래서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향기로운 예배로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 <오늘의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늘 밤낮으로 깨어 항상 예배하는 삶이게 하소서.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향기롭게 드려지는 예배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