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이 여기지 말게 하소서

레위기 10:1-2

by 제니앤


2월2일 ::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이 여기지 말게 하소서(레위기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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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위기 10:1-2, 개역개정)


Then Nadab and Abihu, the sons of Aaron, each took his censer and put fire in it, put incense on it, and offered profane fire before the Lord, which He had not commanded them. So fire went out from the Lord and devoured them, and they died before the Lord.


(Leviticus 10:1‭-‬2,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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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나답과 아비후의 불순종으로 인한 죽음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그들이 죽임을 당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자신의 판단대로 마음대로 그 말씀을 가볍게 여긴 이들에게 주어진 것은 무서운 심판 뿐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혹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이 여기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 내 마음과 생각대로 자꾸만 변형하고자 하는 모습들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나 편한대로 자꾸만 바꾸려 하는 악함과 게으름이 내 안에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위엄과 능력을 가벼이 여기지 말게 하소서. 능력의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 만왕의 왕이시며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을 늘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늘 두렵고 떨림으로 받고 살아가는 우리의 매일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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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거룩하게 지키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000(우리 가정)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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