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의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자기들이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에 두었더라.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에 있더라(여호수아 4:7-9, 개역개정)
Then you shall answer them that the waters of the Jordan were cut off befor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when it crossed over the Jordan, the waters of the Jordan were cut off. And these stones shall be for a memorial to the children of Israel forever.” And the children of Israel did so, just as Joshua commanded, and took up twelve stones from the midst of the Jordan, as the Lord had spoken to Joshua,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carried them over with them to the place where they lodged, and laid them down there. Then Joshua set up twelve stones in the midst of the Jordan, in the place where the feet of the priests who bore the ark of the covenant stood; and they are there to this day.
(Joshua 4:7-9,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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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출애굽 제 2세대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요단강을 건너며 체험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갈라진 요단강을 걸어서 건넜고 그 사실을 기억하며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기 위해 돌 열 두개를 요단강에서 주워 강변에 세워 대대로 증거가 되게 하였음을 묵상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오직 기억되고 기념되어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이기를 원합니다. 또한 우리의 삶이 참으로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게 되는 그러한 기념물과 같은 삶이 되어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그런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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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 000(우리 가정)의 삶이 영원히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하는 기념물 되게 하소서. 열두 돌을 보며 이스라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했듯이 우리의 삶이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하는 표지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