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1일::믿음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의 용사 되게 하소서(여호수아 14:11-12) . .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여호수아 14:11-12, 개역개정)
As yet I am as strong this day as on the day that Moses sent me; just as my strength was then, so now is my strength for war, both for going out and for coming in. Now therefore, give me this mountain of which the Lord spoke in that day; for you heard in that day how the Anakim were there, and that the cities were great and fortified. It may be that the Lord will be with me, and I shall be able to drive them out as the Lord said.”
(Joshua 14:11-12, NKJV) . . <오늘의 묵상> 평생을 믿음으로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믿음 위에 굳게 선 용사가 되어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싸우며 나아간 갈렙의 삶을 묵상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 또한 갈렙과 같은 믿음의 삶이기를 원합니다. 오직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그 분의 약속된 나라만을 바라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그 나라를 향해 또한 온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온 힘을 다해 나아가는 그러한 군사와 같은 삶이기를 원합니다. 주위의 모두가 두려워하며 피하더라도, 주위의 모두가 어리석다할지라도, 믿음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이 명하신 길로 나아가는 그런 충성된 용사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 참으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를, 오직 하나님께 기억되고 인정받는 그러한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용사이고 싶습니다. . . <오늘의 기도> 만군의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갈렙과 같이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의 용사 되게 하소서. 아무리 어렵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며,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날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는 인생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