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에벤에셀의 하나님과 평생 동행하기를(사무엘상7:12) . .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사무엘상 7:12, 개역개정)
Then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and called its name Ebenezer, saying,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I Samuel 7:12, NKJV) . . <오늘의 묵상>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에벤에셀이라 그곳을 명했던 것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부르짖는 백성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과 평생 동행하여, 에벤에셀되시는 하나님을 모든 순간에 경험하고 증거하는 인생되길 원합니다. 우리 안에 날마다 미스바의 고백과 기도가, 에벤에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찬양이 끊이지 않길 소망합니다. . . <오늘의 기도> 에벤에셀의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평생 에벤에셀의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000의 삶 속에서 매 순간 에벤에셀 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000의 삶에 미스바에서의 고백과 기도,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