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멀어진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붙잡고 있어도

by 김재성 작가

[끝내 멀어진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붙잡고 있어도 결국 멀어질 사람. 일찍 놓아도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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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의 AI로 앞서가는 문제 해결력 & 리서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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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사람이 태어나 모든 사람과 결이 맞고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렇지만 사람의 촉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세월이 만든 빅데이터라는 우스개 소리 처럼 '어 이상한데?'라는 쎄한 느낌이 들던 사람과는 결국 인연의 끈을 이어가려 해도 해도 끝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정확히 표현하면 거의 100%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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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사람들을 비난하고 싶은 의도로 작성하는 글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이런 류의 사람들을 마주치자 마자 멀리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내 인간 관계는 훨씬 더 좋은 사람들로 채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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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가지는 바로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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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언 장담하고 지키지 않는 사람

대학생 때 일이다. 처음 만난 녀석은 나에게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대답하자 그는 내가 요청한 적도 없는데,

"그럼 내가 우리 어여쁜 미대 친구들을 소개팅 해줘야겠군!" 이라고 하더라.

숫기 없던 공대생인 나는 그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기분 좋은 술자리가 끝나고 몇주가 지나도 딱히 연락이 없는 그에게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을 했다.

"ㅇㅇ야, 혹시 그 때 말했던 소개팅.. 혹시 알아봤어?"

나의 질문에 당황한듯 그는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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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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