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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관계의 거리]

예민함이 건강한 관계의 거리를 만든다

by 김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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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리를 잘 재는 사람은 뭐든 잘한다. 일반적인 대인관계, 연인 사이의 관계, 부부 사이의 관계, 가족끼리의 관계 모두 거리를 잘 재는 사람은 다가갈 때와 멈추어 설 때 살짝 물러설 때를 잘 판단하고 상대방에게 큰 피로감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다가가도 되는 사람, 내가 다가가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을 가려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
2. 그런데 이건 사실 단순한 센스의 문제는 아니고 오히려 예민함의 문제다. 상대방의 어투, 연락 빈도, 만났을 때의 태도 등을 보았을 때 빠르게 알아채고 조금 과감하게 다가가기 위해 손을 뻗었을 때 상대방이 그걸 받아 들이는지, 아니면 물러서거나 멈칫 하는지를 알아채는 일이다.
.
3. 관계 형성에 예민한 사람의 경우 '아 저 사람은 나와 가까워지고 싶군 / 그렇지 않군'을 빠르게 판단하고, 내 가설이 맞는지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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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김재성

저서: 『당신을 위한 따뜻하고 냉정한 이야기』 (평단, 2022)『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비밀』 (평단, 2021)『슈퍼업무력 ARTS』 (도서출판 이새, 2020) 『행동의 완결』(안나푸르나, 2019)과 에이콘출판사에서 펴낸 『퍼펙트 프리젠테이션』(2012),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시즌 2』(2017), 『퍼펙트 슬라이드 클리닉』(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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