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Plusclovision

[정보의 가치]

성공하는 사람은 정보를 사고, 실패하는 사람은 물건만 산다

by 김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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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을 하다 보면 ENS (Expert Network Service)라는 것을 종종 활용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그 산업의 전문가나 전직으로 그 회사에 있었던 사람에게 Confidentiality(보안)를 위배하지 않는 수준에서 자문을 구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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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서비스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적게는 1시간 통화에 $1,000, 많게는 $1,500 수준의 비용이 든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3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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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서비스를 언제 쓰는가? 컨설팅 하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치밀하게 가설을 세우고, 할 수 있는 역량을 동원해서 데스크 리서치를 하고 (여기서 데스크 리서치란 단순히 구글링을 한다는게 아니다. 적게는 몇백 많게는 몇억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고 구독하는 유료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Firm 내의 산업 전문가와 그 산업에 능통한 클라이언트들과의 인터뷰를 거치고 모아진 정보를 바탕으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해도 도저히 알 수 없는 부분을 이 전문가 인터뷰로 채워 나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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