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인터뷰 #Intro] 그 시작
한 지붕 아래 모인 다섯 크리에이터, 유니온의 시작
2020년 플러스엑스에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크리에이터 연합을 결성한 것인데요. 다양한 생각 속에서 새로운 결과물을 창조하기 위해,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기 위해 다섯 회사가 의기투합했습니다.
Plus X : 브랜드 경험 디자인, 마케팅 파트너
PlusX Advance Lab : 브랜드 고도화 디자인
HuskyFox : 브랜드 경험 디자인
Named Studios : 브랜드 경험 디자인
Cosmicray : 영상 모션 스튜디오
각자의 장점과 시스템을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최적의 조합으로 따로 또 같이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뿐만 아니라 실제 같은 건물 한 지붕 아래 모여 있기도 하죠.
새로운 ‘크리에이터 연합’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플러스엑스 유니온 - 인터뷰 편’을 통해 한 팀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기대 많이 해주세요.
‘플러스엑스 유니온 – 인터뷰’ 편은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Intro. 한 지붕아래 다섯 크리에이터, 유니온의 시작
[유니온 인터뷰 #1] 허스키폭스
[유니온 인터뷰 #2] 코스믹레이
[유니온 인터뷰 #3] 네임드
[유니온 인터뷰 #4] 플러스엑스
[유니온 인터뷰 #5] 플러스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