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사진은 혐오스러운 듯해서 생략했어요...
난 그냥 치우고 먹었을 듯...ㅎ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