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온통 곰팡이 세상입니다.
신발장, 다리미판, 현관문 등등 구석구석 모든 곳이 그넘 서식지입니다.
다육이는 죽고,
꽃봉오리에 붙은 곰팡이를 보자니 깊은 빡침이...
출근할 때 발코니 문 열고 다녀도 결국 곰팡이는 못 막네요.ㅠㅠㅠ
어서 좀 쨍한 날이 왔음 싶네요 ㅠㅠㅠ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