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비 오다, 그 좋은 일요일...
방구석에서 빨래에 다림질하고 하루를 끝낸 바보 같은 저입니다.
그나마 위안은 왓챠에서 영화 한 편이 전부?
그것도 서럽네요... ㅠㅠㅠ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