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귀는
'도망친 그곳에 낙원은 없다'입니다.
(아마 베르세르크에서 나온 말인 걸로 기억함...)
뭐 별수 있나요?
견디는 수밖에 없지요 ㅠㅠㅠ
우리(?)가 가는 길은 그런 길입니다...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