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WL High Way

한번 무너짐...

by 헤엄치는 새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글귀는

'도망친 그곳에 낙원은 없다'입니다.

(아마 베르세르크에서 나온 말인 걸로 기억함...)


뭐 별수 있나요?

견디는 수밖에 없지요 ㅠㅠㅠ


우리(?)가 가는 길은 그런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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