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라고 하니까
사무실 사람들이 막 웃음...
한 게 뭐 있냐고 ㅠㅠㅠ
그냥 아플 수 있잖아요 흑흑
삐뚤어질 테다...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