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소재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무얼 소재로 그릴지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ㅠ
별로 재미나지도 않은데 소재까지 없다니 ㅠㅠㅠ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