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츄리닝만 입다가,
청바지를 입었더니 알겠더군요...
전 돼지입니다 ㅠㅠㅠ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